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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역사회 문화복지 위한 ‘KOGAS Day' 개최

최종수정 2016.05.27 16:56기사입력 2016.05.27 16:56

한국가스공사 김점수 기획본부장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한국가스공사는 지역사회공헌 및 임직원 화합을 위한 'KOGAS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과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3000여명이 참석해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했다.

김점수 한국가스공사 기획본부장의 시구와 임직원으로 구성된 합창단의 애국가 제창으로 경기 시작을 알려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국가스공사는 또 경기 중간 대형 스크린을 통해 퀴즈이벤트를 열고, 대학생 봉사자들과 함께 관람객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각종 부대행사를 마련해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흥미를 유도했다.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가스공사의 새로운 뿌리가 될 대구의 아동,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향해 도전하고, 따뜻한 감성을 지닌 젊은이로 자라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몸 튼튼 꿈 튼튼 사업',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시행 중이며 지역 상생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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