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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인천 서창 꿈에그린' 10월28일 오픈

최종수정 2016.09.29 10:20기사입력 2016.09.28 13:00

총 1212가구 '뉴스테이' 단지로 특별한 청약 자격 없이 거주 가능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한화건설이 다음달 28일 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서창2지구 13블럭에 위치한 1212가구 규모의 아파트 '인천 서창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뉴스테이 입주자 모집을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천 서창 꿈에그린은 지하 1층에서 지상 25층, 9개동, 전용면적 74~84㎡ 총 1212가구 규모의 단지다. 전용면적 ▲74㎡A 248가구 ▲74㎡B 100가구 ▲84㎡A 640가구 ▲84㎡B 224가구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로 구성했다.

뉴스테이 아파트로 특별한 청약자격 없이 누구나 거주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최대 8년간 거주할 수 있고 월임대료는 연간 상승 5% 이하로 제한돼 장기적인 주거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교통여건도 훌륭하다. 서창IC와는 차량 5분 거리에 있으며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도보 10분 거리에 인천 지하철 2호선 운연(서창)지하철역이 지난 7월30일 개통해 타지역과의 접근성이 더 개선됐다.

뛰어난 상품성도 주목할 만 하다. 단지 중앙으로 가로형 커뮤니티가 조성되며, 단지 주변으로 생태체험학습공원, 수변공간, 산책로 등이 조성된다. 뉴스테이 아파트인 만큼 기존 임대아파트와 차별화된 고급 인테리어와 마감재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거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교육에 대한 입주민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명문대(숙명여대 예정)와 연계한 단지 내 어린이집을 계획 중이며, 아이의 좋은 인성을 위한 예절교육, 공유경제 실현을 위한 카쉐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임대료, 관리비 절감을 위해 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운영 수익금을 공용관리비로 활용해 가구의 관리비 절감을 지원한다.

권충혁 한화건설 주택임대사업팀장은 "인천 서창 꿈에그린은 대형 건설사인 한화건설이 공급하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로 8년간 집값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천지역 뿐 아니라 수도권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택소유 유무, 청약통장 가입 여부, 지역우선 등 청약 자격에 제한이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할 수 있다. 입주는 2019년 2월. 분양문의 : 1877-6300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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