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아경TV, 오는 26일 절세콘서트 개최

최종수정 2017.04.13 16:00기사입력 2017.04.13 16:00

지난해 아경TV 절세콘서트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최경수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아시아경제TV 김원규 기자] 아시아경제TV와 아시아경제가 절세콘서트를 개최한다.

아시아경제TV와 아시아경제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5층 회의실에서 '세테크의 원칙을 지켜라'라는 주제로 절세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백운찬 한국세무사회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홍성국 미래에셋대우증권 전 대표가 '불확실성의 시대, 절세 왜 필요한가'에 대해 기조연설을 한다.

세션1에서는 '세테크의 이해와 활용'이란 주제로 정원준 한화생명 FA지원팀 세무전문가와 조영욱 KB국민은행 투자솔루션부 세무사,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 순으로 발표한다.

이어 '상속·증여세 절감하는 법'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세션2에서는 김근호 KEB하나은행 상송증여센터장과 정승조 우리은행 WM자문센터 세무사가 발표할 예정이다.
박동석 아시아경제TV 대표는 "이번 절세콘서트에서는 금융권 및 부동산 분야 세테크 전문가들을 초청해 불확성의 시대 세테크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직장인과 자영업자는 물론, 은퇴 전후 중·장년층까지 모두 효율적인 세테크 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대상은 일반투자자와 직장인, 대학생이며, 관련 행사 문의는 아시아경제TV (2638-3903·390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경제TV와 아시아경제가 주체하고,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금융투자협회, 한국세무사회, 금융조세포럼이 후원한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개인 독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본 원고를 토대로 투자하실 경우 발 생하는 손익에 대해 아시이경제는 책임 지지 않습니다.

오늘 본 뉴스

아시아경제 추천뉴스

리빙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