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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메이커]광주은행, 계좌이동제 전용 'KJB주거래통장' 출시

최종수정 2015.10.28 12:16기사입력 2015.10.28 12:16

[아시아경제TV 이순영 기자]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계좌이동제 시행을 맞아 광주은행 통장 하나로 자동이체, 신용카드 이용 시 다양한 수수료면제 서비스가 제공되는 'KJB주거래통장'을 28일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오는 30일 계좌이동제 시행을 앞두고, 주거래 통장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각종 수수료 면제 및 환율우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수수료 면제 기준 및 혜택이 기존 상품보다 확대돼 기존 광주은행의 주거래 고객뿐만 아니라 다른 은행을 거래하던 고객들도 손쉽게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우선 매월 신용(체크)카드를 20만원 이상 이용하거나 자동이체 실적이 3건 이상만 되면 △전자금융타행이체수수료 △광주은행자동화기기 시간외 출금수수료 △타행자동이체수수료가 무제한 면제됩니다.

또한 매월 건별 50만원 이상 이체실적이 있거나 연금이체 실적이 있는 경우, 또는 광주은행 가계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광주은행자동화기기 타행이체수수료와 타행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가 매월 통합 10회 면제되는 혜택도 주어집니다.
광주은행 상품개발실 박기원 실장은 "금융상품 및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고객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다"면서 "광주은행도 이에 맞추어 주거래 고객님들이 필요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그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순영 lsymc@asia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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