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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최대주주 유진기업으로 변경

최종수정 2015.09.04 17:59기사입력 2015.09.04 17:59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동양은 최대주주가 동양레저에서 유진기업으로 바뀌었다고 4일 공시했다. 주식 보유 비율은 유진기업이 4.06%, 유진투자증권이 1.62% 등 총 5.67%다. 동양레저의 지분 비율은 3.03%으로 이전과 동일하다. 회사 측은 “유진기업과 유진투자증권이 단순 투자 목적으로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을 확보했다”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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