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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서문시장 화재 긴급지원금 1000만원

최종수정 2016.12.02 14:53기사입력 2016.12.02 14:53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2일 대구 서문시장 화재와 관련해 1000만원의 긴급 지원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복구현장에서 인력이 부족하다는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이날 봉사인력 20여명도 파견했다.

김점수 기획본부장은 “화마로 인해 안타까운 피해를 입으신 서문시장 상인 여러분과 이를 복구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계신 소방인력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예산과 인력을 긴급히 준비했다”며 “대구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서문시장 재건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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