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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메이커]주택담보대출 증가세, 9월에도 6조원 늘어

최종수정 2015.10.15 10:38기사입력 2015.10.15 10:38

[아시아경제TV 박주연 기자] 이번 달에도 가계 대출 증가세를 끌어올린 주범은 역시 주택담보대출이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9월 은행 가계대출은 전월보다 6조 3000억원 증가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낮은 금리 수준, 주택거래 호조 등으로 전월과 비슷한 6조원 늘었습니다.

앞서 8월 중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은 전월보다 9조8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8월로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올해 4월 10조1000억원 증가에 이어 사상 두 번째 증가폭입니다.

한국은행은 "낮은 금리와 주택거래 호조 등의 영향으로 9월 주택담보대출이 지난달과 비슷하게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주연 기자 juyeonbak@asia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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