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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메이커]10월 20일 아경TV 재테크 소식

최종수정 2015.10.20 10:38기사입력 2015.10.20 10:38

[아시아경제TV 박주연 기자] 이 기사는 아시아경제TV에 방송된 내용입니다.

◆수도권서 내년 초까지 4조원 대 토지보상비 풀린다

이달부터 내년 초까지 수도권에서 4조원이 넘는 토지보상금이 풀리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동산개발정보 제공업체인 지존에 따르면 서울 고덕강일지구를 시작으로 평택과 고양 등 수도권 11개 택지지구 등에서 내년 초까지 모두 4조2천억원 규모의 토지 보상이 이뤄집니다.

SH공사가 최근 보상 절차에 들어간 고덕강일 공공택지지구는 166만여제곱미터 면적에, 토지 보상비가 1조2천억원 가까이 달해 내년 초까지 보상이 진행되는 지구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이어 토지보상비가 두 번째로 큰 규모로 현재 감정평가가 진행 중인 고양덕은 도시개발 사업은 예상 보상비가 7천200억원 이를 전망입니다.


◆'배당투자의 계절'...괜찮은 종목은?

배당투자 시즌이 본격 도래했습니다.

저성장과 저금리 기조로 해외에서는 배당수익률이 국채금리를 웃도는 역 수익률 현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배당주의 매력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NH투자증권은 올해 배당 수익률 3% 이상 양호한 실적 증가율이 예상되는 '고배당주'로 동국산업과 메리츠종금증권, 하이트진로,두산, 블루콤, 서원인텍,기업은행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 밖에도 양호한 재무구조를 갖고 배당이 늘 것으로 전망되는 '배당 성장주'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배당이 기대되는 '깜작 배당주'도 제시했습니다.

'배당 성장주'로는 고려아연, 강원랜드, 오리온, GS리테일, 에스원, 오뚜기, 유한양행, 하나투어 등을 '깜짝 배당주'로는 현대차와 기업은행, BNK금융지주, 두산, DGB금융지주, 만도 등 6개 종목을 제시했습니다.

전통적으로 배당주의 투자 성과는 증시가 횡보 장세이거나 약세장에서 두드러지는데요. '배당 수익과 주가 상승'을 모두 잡기 위해서 전문가들은 연말까지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지금이 차익과 수급 측면에서 낫다고 조언했습니다.




박주연 기자 juyeonbak@asiae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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