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골드메이커]저금리 시대, 체크카드도 똑똑하게 고르자

최종수정 2015.06.30 15:28기사입력 2015.06.30 15:28

[아시아경제TV 노태영 기자]신한금융투자는 ‘신한금융투자 CMA R+ 체크카드’가 발급 2만 장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체크카드 상품은 출시 두 달 만에 1만장 발급을 넘겼습니다. 최근에는 일 평균 250개 이상의 카드가 발급되고 있습니다.

특히 카드사용금액에 따라 최고 4.6%에 달하는 추가금리 혜택은 물론, 높은 소득공제율(30%)이 장점입니다.

CMA 수익률 우대 서비스와 함께 사용한다면 한 달에 50만원만 사용해도 정기예금이자의 두 배 수준 CMA금리(3.4%)를 제공합니다.

사용금액이 증가하면 금리도 올라가는 구조로 100만원 이상 사용할 경우 제공금리는 4.6%가 됩니다.
한편 ‘CMA R+ 체크카드’, ‘CMA R+ 신용카드’ 두 카드를 함께 사용하면 최고 7.2%의 고금리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개인 독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본 원고를 토대로 투자하실 경우 발 생하는 손익에 대해 아시이경제는 책임 지지 않습니다.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