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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 주식 폭락 셀카, "아휴..진짜인줄 알았잖아"

최종수정 2011.08.11 08:47기사입력 2011.08.11 08:47

▲ 현영,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현영의 주식 폭락 셀카가 연일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일 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주식의 중심에서 정신을 잃다'라는 사진을 공개해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사진 속 현영은 빈 와인병을 손에 쥔 채 테이블에 고개를 묻고 있는 모습이다. 마치 진짜 주식이 폭락해 거하게 술을 마시고 괴로워하는 듯한 느낌.

하지만 현영의 주식 폭락 셀카는 영화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의 막바지 촬영 현장의 모습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사진을 보고 놀랐던 네티즌들은 "완전 속았다" "요즘 상황이 상황인 만큼 놀랐다" "영화라니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영은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재테크의 달인으로 알려져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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