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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위기 시대 '지키는 투자' 노하우

최종수정 2011.10.13 15:14기사입력 2011.10.10 14:07

재테크 환경이 갈수록 힘겨워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요동치는 경제 상황을 인정하고 냉정히 '위기'에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위기에 강한 투자자가 최후에 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10월20일 오후 2시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명품 자산관리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선 박지성·박찬호 등 인기 스포츠스타의 자산관리자로 유명한 박승안 우리은행 강남투체어스 PB팀장, 국내 손꼽히는 부동산 전문가인 고종완 RE멤버스 대표, 가치투자의 전도사인 김민국 VIP투자자문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재테크 전략 등에 대해 강연합니다. 또 유명 프라이빗 뱅커(PB)들이 직접 현장에서 절세, 부동산 투자 등 자산관리 전반에 대한 1대1 맞춤상담을 진행합니다.

참가비는 무료(행사당일 현장접수는 1만원)이며, 사전 등록해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우갈비·스팀청소기·화장품·초청 강사의 저서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합니다.

◆ 일시 및 장소= 2011년 10월20일(목) 14시~17시20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
◆ 진행 순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재테크 전략 (박승안 우리은행 강남투체어스 PB팀장)
-불황을 이기는 창조적 부동산전략 (고종완 RE멤버스 대표)
-'불안한 증시' 큰손들의 ELS 성공 투자전략 (김민국 VIP투자자문 대표)
※ 우리금융 PB 상담(오후1시~6시)

◆ 참가신청= 온라인 신청(☜바로가기 클릭!) 또는 이메일(richasia@asiae.co.kr) 접수
※이메일 접수시 이름, 나이, 연락처 기재 요망

◆ 문의= 아시아경제신문 금융부(02-2200-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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