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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상가부동산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16.09.27 11:24기사입력 2016.09.27 11:24

사진: 방송인 김종석(교수)
[아시아경제 김정혁 기자] 신도시 중 자족형으로 발전 가능한 곳은 드물다. 자족도시로 발전이 이뤄지지 않으면 이웃도시로의 빨대효과로 인해 베드타운으로 전락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 동탄2신도시가 자족형 신도시로 주목받는 이유는 뭘까?

9월 29일 양재 aT센터에서 ‘동탄2신도시 부동산 투자 대전망’ 세미나가 열려 동탄의 부동산 시장을 소개하고 투자 전략과 미래 가치를 전해 준다.

23일 ㈜마블러스는 ‘동탄수익형 투자 대전망’세미나가 2016년 9월 29일 오후 2시에 열린다고 밝혔다. 동시에 ‘동탄역세권 상가 사업 설명회’도 개최된다. 장소는 서초구 양재시민의 숲역(신분당선) 앞 aT센터 4층(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7)이다.

세미나는 ‘뚝딱이 아빠’ 방송인 김종석(교수) 씨의 사회로 진행되며 1부(오후 2시~2시55분)에서는 유엔알컨설팅 박상언 대표가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모멘텀 변화와 대응 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특히 최근 관심이 높아진 상가 투자 방향과 접근 방법을 집중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동탄2신도시 시장 현황과 상권을 소개하고 2부(오후 3시 ~ 3시 50분)에서 동탄2신도시 KTX역세권 상가 라스플로레스와 관련된 발표가 이어진다.

행사를 마친 후 희망자에 한해 동탄2신도시 일대를 둘러보는 투어에 참가할 수 있다. 참석 인원은 100명이고 사전 신청자만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참석 비용은 무료이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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